얼마전 애인이랑....찍은 사진...아니다..서로 따로찍은듯...ㅋㅋ
구리시에 있는 호수인데...이름이 생각 안난다.
인라인용 선글라스 끼구..간만에 폼잡기..
면도를 안해서 그런지
왠지....음..노숙자

빨리 하던일 정리하구 인라인 타러 다녀야징~
by 구멍난돼지저금통 | 2004/03/26 23:39 | 트랙백 | 덧글(2)
맘마미아와 함께~~~
나의 사랑 스러 후배 자올이의 블로그에 모든 내용이 있어..
더이상 말하지는 않겠지만...너무너문 행복한 공연이었다...
사실..팬싸인회때 더 좋았자만...
그때 찍은 사진 올립니다.
by 구멍난돼지저금통 | 2004/03/19 15:14 | 트랙백 | 덧글(4)
디게 오랜만에 올리는 울애인과의 새해맞이 해돋이1....ㅋㅋ
동해로 떠나기 위해 강남 버스 터미널에서 시간을 죽이며...애인과 한컷..
여긴...터미널 옆 백화점 앞인데...
사람들...많았는데......그래두 그사이를 비집고 사진을 찍었다는...
앞으로의 힘든 여행을 모른채...마냥 즐거워 하구 있는 애인과 나~~
그래도 여행은 즐겁다 뭐~
by 구멍난돼지저금통 | 2004/02/06 02:32 | 트랙백 | 덧글(0)
우리집....3번째!!
버스 정류장에서 마을로 들어오는 입구에 있는 감나무다.
예전에는 감따는 사람두 많았는데...이젠 마을에 사람들이 마니 없어서
나무에 매달려 있다가 힘이 다해 그냥 땅에 떨어지는 감들이 대부분이 되어 버렸다.

어릴때 이감나무에 올라가서 감 따먹다가 옆집 아저씨 한테 혼났다.
사실 옆 집 아저씨라구 말은 했지만 다들 촌수가 조금 있는 친척 들이다.
동네가 전부 안동김씨로 씨족촌이라구 역사시간에 배운 그런 마을이다.

by 구멍난돼지저금통 | 2003/12/12 20:44 | 트랙백 | 덧글(8)
울 시골집 풍경 2 (냇가)
어릴때 여름이면 하루가 멀다하구 멱을 감았던 곳이다. 가을이라 물이 마니 말랐지만 여름에 물이 꾀나 마니 흐른다. 어릴때 죽을뻔한 기억두 있다.
사촌형이 건져 줘서 살았다....!!!
울동네는 정말이지 깡촌이다...
하루에 버스가 3번 뿐이 다니지 않는다.
이것두 마니 발전한거다. 내가 초등학교 다닐 때만 해두 버스가 마을 까지 들어 오지두 않았다.!!!
by 구멍난돼지저금통 | 2003/12/11 02:22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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